Notice
Recent Posts
Recent Comments
Link
고양이의 사회학
세르게이 플루닌 댄서 본문
우연히 보게된 영화. 탁월한 도약과 흔들림이 없는 선의 우아한 착지. 움직이는 신체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영화 댄서의 주인공 세르게이 플루닌
발레리나 강수진의 발처럼 그의 발도 춤의 흔적이 놀랍다.
영화 댄서의 장면을 공유 합니다. (출처:영화 댄서)
take me to church라는 노래를 배경으로 혼신의 춤을 보여줍니다.
속도가 빨라 도약을 온전히 잡아내지 못하네요. ㅎ
첫 발레 선생님과의 재회. 감동적이다
'생각하는 연필 > 끄적끄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사랑스런 베일리 (0) | 2019.01.13 |
---|---|
손흥민의 눈물 (0) | 2018.06.25 |
노동 (0) | 2018.01.02 |
우병우 구속을 보며 (0) | 2017.12.15 |
JSA귀순 상황 별 브리핑 (긴박했던 순간) (0) | 2017.11.22 |
Comments